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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공지사항 공지

공지사항

1. 오늘의 이미지들은 웹상에서 무단으로 다운받은 것으로 포토로그를 대체하는 블로그에 연결 해놨습니다.
미성년자가 봐서는 안될것들도 있으므로 일단 비밀번호는 걸어놨습니다만 그걸 뚫는건 개인의 자유고 말릴생각도 없습니다.
비밀번호 힌트는 혼인 외의 출생자 [婚姻外─出生子, bastard]
http://geekybastard.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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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영화


뒤늦게 어벤져스 를 본게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아직 밸리에서도 인기가 있는걸로 보아 끝물 영화를 본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영웅들이 대거 출연하여 지지고 볶는 내용이야말로 남자들의 로망, 히어로 물의 진미 아니겠습니까?

줄거리는 로키 이 문제아가 외계인 선봉장이 되어 큐브를 강탈해가고 대규모 군대를 소환을 시도하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아메리카, 헐크,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 멤버가 집결해 약간의 다툼속에서 로키의 계획을 수포로 돌린다는 내용입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히어로들 간의 다툼에서 마땅히누가 더 세다라는 느낌을 가지기 힘들게 티격대는데 아이언맨의 경우 날라다닐 수 있단 장점이 있어 비행장치를 통한 기습적인 몸통박치기를 자주 구사합니다.
캡틴 아메리카의 경우 공격력은 낮지만 방어력 만큼은 일품으로 그냥 가드만 해도 상대쪽에서 되 튕겨나갈 정도고, 캡틴이라는 이름때문인지 전술을 구사함이 통쾌합니다.
토르는 망치 빨로 공격력 극강에 라이트닝까지 전천후의 위치에 있으나 왠지모르게 두들겨 맞는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호크아이의 경우 저격수라는 위치에서 분발해주나 결국 슈퍼히어로로서 공격적으로 선봉에서지 못하는 어쉬움이 있습니다.
블랙 위도우는 이~~~뿨 뒷태가 예술이야. 특히 엉덩이가 토실토실. 들어갈덴 들어가고 나올덴 나온게 아주요염해.
작은 초록괴물 헐크를 건들면 좆되는게에요. 아주 그냥 좆되는 거에요.

사실 이 이야기의 메인은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가 다 잡아먹지만 깨알같은 재미는 헐크가 다 해먹죠.
비행선에서 전투기가 공격할때도 "타겟이 화났다."며 당황해하는 조종사를 덮친다던지 토르와 힘을 합치다가 어느 정도 상황정리가 되자 토르를 날려버린다던지 잘난척하는 로키를 잡아다가 패대기 칠때도 기절한 토니를 깨울때도 항상 깨알같은 재미를 남겨 줬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될건 히어로들이 저렇게 날뛸때 군인들은 싸우는건지 마는지 어중간하게 총탄을 날려댔단것과 외계인도 결국 핵공격엔 장사없단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처럼 냉장고에 드가있지않는 한은 얄짤없습니다.
덧붙여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광고를 토니가 베꼈습니다! 저작권 침해입니다!!

결론. 작은 녹색괴물을 건들면 좆됩니다. 아주그냥 좆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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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사진

뉴아이패드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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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목소리 - 이작가 스타일이 원래 이런가? 도서


제가 접한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소설이 초속 5센치 이후로 이걸로 두번째라고 해야되나요?
근데 두 작품의 공통점이라고 해야 좋을지 모르겠으나 레파토리에서 상당히 겹치는 느낌이 있습니다.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갑작스런 이별 중 두사람은 서로를 그리며 성장하는데 남자는 여자를 못잊어 붕떠있는 생활을 지내다가 여주인공과 재회한다는 이구도 말입니다.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좀 답답한 느낌이라고 해야될까요?
'뭘 바라는거냐!' 라고 말해도 좀 액션물이나 그런 쪽에서 비춰지는 쿨~~한 맛이 없다보니 감동은 있는데 흥분은 없다보니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나쁘진 않은게 더 문제입니다. 이런거 읽고나면 한동안 패닉에 빠진달까 머~~엉 한 기분이 들고 말이죠.ㅠㅠ

아이패드를 사서 처음으로 ebook을 구매했습니다.
그냥 알라딘 무료포인트가 우연히 만기가 얼마 안남았었고 우연히 같은 가격의 물건이 ebook으로 돌아다녔을 뿐입니다.ㅎ 그게 이 별의 목소리인데 처음 접한 전자책으로는 상당히 실망감이랄까 아쉬운 부분이 군데군데 느껴집니다.
일단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어플을 통해서만 볼수있다는 점. 이건 뭐 제도상의 문제니까 별다른 거부감은 느껴지지 않지만 이게 읽다가 어플을 종료하면 읽던데 부터 다시읽는 기능이 제공이 안됩니다. 제가 기능을 다 이해 못해서 못쓰는 걸지도 모르겠으나 책깔피 기능을 써가면서 봤습니다.
두번째로는 내용 자체의 오타가 상당히 많다는것. 이건 전자책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편집담당 자체의 문제라고 볼수있지만 간간히도 아니고 군데군데 눈에띄는 오역은 처음 전자책을 보는데 이렇게 밖에 안되는건가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뭐 그 외에는 뉴 아이패드 자체의 성능에 감탄을 날리고 있는 중이라 눈에도 안들어 왔습니다.
너무 좋네요.

이 포스팅도 아이패드로 적고있다는 사실!
근데 옆에 컴퓨터를 놔두고 이게 뭔짓인지 ㅋ

이걸 보면서 건버스터가 떠오르기도 하더군요. 지구에 있던 주인공은 9년이란 세월동안 24살이 되고 워프를 통해 몇광년 떨어진 우주에 있는 히로인은 19살이 되어서 만나는 장면!

일러는 솔직히.... 할말이 없네요.

아~~~~~~~ 나도 저런거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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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ad Keyboard Dock - 블루투스 따윈 장식에 불과합니다. 얼리어답터

사실 아이패드가 아무리 태블릿pc라곤 해도 결국은 화면큰 아이폰, 아이팟터치 정도입니다.
컴퓨터에서 할수있는 대부분의 일을 할순 없는게 사실입니다. 특히나 문서작성의 경우 가상키보드 만으로는 작성하는데 상단한 무리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로인해 아이패드 관련 키보드 제품들이 상당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인기 있는게 로지텍에서 만든 케이스 겸용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닐까 합니다. 휴대성을 포함해 거진 노트북처럼 이용할수 있겠더군요.
또한 애플에서도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 용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무려 89,000원의 감성적인 가경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사실 블루투스 키보드가 상당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결국은 키보드 자체 내장배터리를 충전해주고 아이패드도 따로 연결해서 충전해줘야 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거기에 잡스는 무슨생각으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아이패드1용으로 도킹스테이션+키보드를 결합한 상품으로 Keyboard Dock이란 물건을 내놓아습니다. 이건 블루투스 보다 1만원이나 저렴한 감성적인 가격 79,000원 입니다. 여튼 무식한 가격임에는 틀림없고, 아이패드2 부터는 디자인이 달라지면서 사실상 잊혀진 물건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저는 키보드에 블루투스보다는 도킹스테이션 쪽이 더 끌리는 것을요?

대구 동성로에 프리스비 매장을 방문해서 둘러보다 발견하고 냉큼 집어왔습니다. 제가 집어 올때만해도 2개정도 재고가 남아있던거 같던데 뭐 딱히 아이패드2나 뉴아이패드 사면서 살 인간도 없고 대구에서 찾으시는 분있으시면 프리스비 매장으로 가시면 될듯합니다.
우선 저렇게 뉴아이패드가 아닌 아이패드1이 도킹되어있으며 호환도 아이패드1만이라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설명되어있습니다.
어쨌든 이건 박스 뒷면!
박스를 개봉하면 키보드 독 하나랑 설명서 하나 달랑 들어있습니다.
적어도 USB케이블 하나 정도는 넣어주면 안되냐 쳇.쳇.쳇.
상자 밖으로 꺼내서 한컷 찍었습니다. 이 때 까지만 해도 뉴아이패드에서 혹시나 작동이 안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은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째저째 도킹해서 사용해봤습니다.
특수키는 왼쪽부터 홈, 검색, 어둡게, 밝게, 앨범??, 키보드 전환
그사이에 공백하나 있고 mp3를 조종하는 키와 음소거, 볼륨다운, 볼륨업, 슬립모드 이렇게 특수키 까지 정상작동 되는걸 확인했습니다.
애플에서 호환이 안된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저 부분 때문입니다.
사이즈가 안맞아서 유격이랄까 좀 덜렁 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저런건 간단하게 마트에서 파는 미끄럼방지용 고무 패드 같은거라도 좀 잘라서 넣으니 크게 쓰는데는 불편함이 없더군요.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이게 가로로는 못쓴다고 하는데 usb연장 케이블을 이용한 꼼수로 가로거치는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문제는 이동성인데 본인은 이걸 도킹스테이션 대용 및 집안에서만 쓸거라 사용에 걱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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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 가죽 크림색 - 산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때가... 얼리어답터

아이패드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스마트커버!
폴리우레탄은 잘찢어지고 안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가죽으로 결정. 근데 가격만 9만원.
ㅅㅂ 날강도들;;;
색깔은 아이패드가 하얀색이니 거기에 가장 유사한 색인 크림색을 선택했습니다.
뒷면에 화살표를 당겨서 열으니 짜잔~!
스마트 커버가 등장.
근데 나온게 달랑 천쪼가리 하나에 경첩이 달린 물건/////

내부에는 일단 이렇게 캘리포니아에 있는 애플이 디자인하고 중국애들 빡세게 부려가면서 만들었다고 인쇄해 놨습니다.
즉시 패드에 장착해봤습니다.
자석이 찰싹~ 하면서 들러 붙더니 커버를 덮으니까 삐릭 소리내며 아이패드가 슬립모드로!!
근데 정말 커버입니다... 케이스가 아니다 보니 별다른 보호능력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액정에 기스 안나게 하는 정도?
근데 그건 필름을 씌웠으니 상관없고 그냥 장식용??
요로코롬 접어서
이렇게 세울수도 있습니다. 뭐 방법은 다양한데 결국엔 9만원짜리 사치품;;;
이렇게 세울바에 그돈으로 로지텍제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를 사고말지... 젠장!
게다가 얼마 쓰지도 안았는데 벌써부터 손때가 타기 시작하네요. 색깔이 희멀건 하다보니 그렇게 보기 좋지만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사실때 주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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